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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지지율 18%, 황교안 대표 취임 전 수준으로 회귀

기사승인 2019.08.09  1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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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지지율이 황교안 대표 취임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9일 발표한 한국갤럽이 2019년 8월 둘째 주(6~8일) 전국 성인 1,009명에게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지난 주 보다 2% 하락한 18%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41%,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6%, 자유한국당 18%, 정의당 8%, 바른미래당 6%, 민주평화당 1%,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 1% 순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이 1%포인트 상승했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은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자유한국당 지지율 18%는 황교안 대표 취임 전 한국갤럽이 2019년 1월25일 발표한 18%와 동일한 기록으로 황교안 대표의 리더십 불만으로 희망을 걸었던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이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주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하여 전화조사원 인터뷰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상세한 여론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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