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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패배, 표 도둑 당하는 것 밖에 없을 것

기사승인 2021.04.07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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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사전투표에서 크게 이겼다고 바람을 잡고 나왔다.
 
[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시민칼럼니스트]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5일 “사전투표에서 서울과 부산 모두 크게 이건 것으로 분석된다”며 “결국 피 말리는 1% 싸움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중도 성향이면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들이 선거 직전이나 초반에 LH 투기 사태로 정부여당에 상당히 비판적이었는데,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오세훈, 박형준 후보에 대한 실망감이 상당히 컸다”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저런 후보들에게 서울과 제2도시의 수장을 맡겨선 안 된다는 판단을 하는 유권자들이 많아져서, 결국 중도성향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영선과 김영춘 민주당 후보로 회귀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벌어진 사전투표이기 때문에 저희 당 후보들이 크게 이겼다고 본다”고 바람잡이 노릇을 철저하게 하였다.
 
그는 이어 “집권 여당이 잘못은 있다”면서도 “당보다는 후보를 찍어야겠다는 유권자들이 많이 늘고 있고, 우리 후보들이 날이 갈수록 선전을 하고 있단 게 확연히 현장에서 느껴졌다. 이렇게 가면 결국 피 말리는 1% 싸움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더불당 선대위 수석 대변인이 바람잡이 노릇을 하면서 사전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고 야권 후보들에게 실망감이 상당히 켰다는 것은 바로 저들이 부정개표로 또 표를 도둑질하기 위한 사전포석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처럼 사전에 여당이 180석 이상을 확보할 것이라고 여권에서 바람을 잡고 개표에서 180석보다 더 많이 의석수를 확보한 것처럼 이번 서울과 부산시장의 사전투표에서 여당 후보들이 모두 이겼다고 바람을 잡기 시작하였다고 본다.
 
필자가 사전투표 첫날 서울의 송파구의 한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보니 사전투표를 하는데 관리가 무척 소홀하게 보였다. 이렇게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서 더불어민주당당에서 자신들이 모두 이겼다고 바람을 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야권 후보 측은 이번에는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패배하는 짓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전투표함 관리와 개표에서 철저하게 감사를 해서 표의 도둑질을 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기 밥그릇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시민들을 지키겠다고 시장이 된단 말인가? 그러므로 야권의 서울과 부산시장 선거 캠프측은 반드시 사전투표함과 개표 감시를 철저히 하여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지는 짓을 당하지 말기를 바란다.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진 사람만큼 무능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고 시장이 되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자기 밥그릇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국회의원과 시장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을 하고 시장을 해서 되겠는가?
 
이번에 민심은 모두 야권에서 있다하겠다. 그러나 관리를 잘못하면 표 도둑을 당해서 패배할 수도 있음을 야권 선거대책위원회는 명심하고 사전투표함과 개표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지금 선관위는 철저하게 문(文)파 선관위 짓을 하고 있다. 여권을 위해 존재하는 선관위로 전락했다.

선관위가 중립적 입장에서 사전투표함을 관리하고 개표를 관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개표를 철저하게 감시하고 표와 선거인명부를 일일이 대조하여야 할 것이다.
 
도둑을 맞으려면 열사람이 지켜도 아무 소용없이 도둑을 맞는다고 했다. 이번 서울과 부산시장에서는 표 도둑을 맞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지켜야 할 것이다.
 
이번에 야권이 선거에서 패배하는 것은 표 도둑을 당한 것밖에는 없을 것이므로 표 단속을 잘해야 할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김민상 msk1117@daum.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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