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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주호영 비대위원장 접견

기사승인 2022.08.17  1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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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김진표 국회의장은 17일 "수해복구와 민생안전에 우선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쪽으로 뜻을 모아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김진표 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주호영 신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국회에)민생경제특위를 만들어서 신속하게 결정하라고 입법권까지 주어져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 위원장은 "저희도 내일 (비상대책위원회가)정식 출범한다"며 "민생안정에 가장 역점을 두고, 현장을 체크하고, 필요한 예산 지원이라든지 복구에 필요한 조치들을 제일 우선에 두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주 위원장은 정치 경험이 워낙 풍부하시고 훌륭한 지도력을 보여주셨다"며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우리 정치 자체가 좀 더 국민들이 원하는 '협력의 정치', '통합의 정치'가 되도록 좋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주 위원장은 "여당이 좀 안정이 돼야 국정에 동력이 붙고, 야당과 대화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권 초기에 여당에 혼란이 있어서 국민들께도 죄송하다. 빠른 시일 안에 정리해 여야 간 대화를 통해 의회민주주의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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