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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른한국닷컴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5일 저녁 청계천 광통교 인근에 마련된 ‘서울야외도서관,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서울시민들이 발을 담그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2022년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광화문 책마당(2023), 책읽는 맑은냇가(2024)로 확대된
도서관 혁신 모델 서울야외도서관이다.
누구나 빈백에 앉아 책을 읽고, 도시의 풍경과 자연을 느끼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책을 펼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독서를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즐거움으로 만드는 공간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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