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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가유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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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가유산청 |
책을 옥(玉)으로 비유하고 귀한 보배(서책)를 모아놓은 곳이라는 뜻을 가진 집옥재 는 고종이 서재 겸 집무실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들을 접견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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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5.04.01 2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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