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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장관,추석 연휴 간 응급진료태세 점검

기사승인 2024.09.16  22: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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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방부
김용현 장관은 의무사 예하 군병원장들과 화상회의를 갖고 국군수도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
 
김용현 국방부장관은 16일 오전,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 간에도 응급진료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군 의료진과 입원장병을 격려했다.
 
먼저, 화상회의에서 김 장관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고 수준 높은 조치’를 당부한다.“며 ”연휴기간 중에도 의료종합상황센터와 각 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간 의료기관에 파견된 군의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군 의료진들의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고, 복지와 사기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속 관심가져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응급실을 방문하여 “연휴 간 군 장병과 국민들께서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진료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군 의료진을 격려했다.
 
아울러,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며 다수의 민간인 환자에 대한 진료를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국군의 사명과 역할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군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김용현 장관은 입원 중인 장병들에게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여러분 모두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리 군은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과 연계해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 군은 13일부터 16일 오전 현재까지, 혈복강응급수술, 간손상과 골절 진료 및 입원 등 41건의 대국민 긴급구조와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전국 12개 군병원이 연휴 기간 중 도움이 필요한 모든 국민에 대해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3,200여 명의 의료·구조 지원 장병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 중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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