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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봉진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전날 김 회장 등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가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이를 숨기고 2025년 2월 단기 채권 820억 원을 발행한 뒤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판단했다.
MBK 측은 입장문을 내고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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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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