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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여해,황교안 앞에서 무릎 끓고“탄핵 무효임을 외쳐달라”고 부탁

기사승인 2019.09.15  20: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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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여해tv화면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이 다시한번 박근혜 탄핵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지난 14일 오후 황교안 대표가 서울역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 촉구 1인 시위를 하는 현장에 나타나 ‘박근혜 탄핵 무효’를 외쳤다.
 
류 전 최고위원은 황 대표 앞에서 무릎을 끓고 “탄핵 무효를 외쳐달라“,”대표님 언론에다 탄핵이 무효임을 외쳐달라“고 외쳤다,
 
사진@류여해tv화면
이 류 전 최고위원은 자유한국당 사람들에게 이끌려 나왔고 이에 황 대표는 류 전 최고위원을 다시 불러 다독거렸다.
 
류 전 최고위원은 황 대표와의 면담이 끝난 후 자 시민들을 향해 울부짖으며 “용기내서 싸우겠다”, “탄핵이 무효임을 밝히겠다”,“ 탄핵이 무효임을 밝혀야 조국 임명이 잘못됐다는 것을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류여해tv화면
한편 류 전 최고위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교안 대표 나경원 대표 탄핵이 무효라 광화문광장서 외치세요! 못한다면 둘 다 보수우파 대표 자격 없으니 나가세요! 선거? 뭘 로 이길 건가요? 대책 있어요? 조국임명도 못 막고 뭘 하려 하나요?”라고 비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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