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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경기도당 공관위는 20일 도당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초단체장 10개 지역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1차 발표에 따르면 단수 추천 지역은 2곳, 경선 지역은 8곳이다.
성남시장에는 김병욱 후보가, 양주시장에는 정덕영 후보가 각각 단수 공천을 확정 지었다.
경선 지역 8곳
▲과천(김종천, 제갈임주)
▲구리(권봉수, 신동화, 안승남)
▲용인(정원영, 정춘숙, 현근택)
▲이천(서학원, 성수석, 엄태준)
▲군포(이견행, 이길호, 정윤경, 한 대희)
▲부천(김광민, 서진웅, 조용익, 한병환)
▲파주(김경일,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김포시는 배광민, 오강현, 이기형, 이회수, 정왕룡, 정하영, 조승현 등 7인이 예비경선을 거친 뒤 4인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과천을 제외한 경선 지역 모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다시 맞붙게 된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100%, 본경선과 결선은 당원·시민 투표 각 50%로 치러진다.
반면 수원특례시와 오산시는 이번 1차 발표에서 제외됐다.
도당 공관위는 25일까지 기초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단체장 공천 심사가 끝나는 대로 광역·기초의원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며, 중앙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조정이 마무리되는 4월 중순 모든 공천 심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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