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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선이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민주당은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지역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을 실시해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를 본경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탈락했다.
민주당은 후보별 순위, 득표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는 다음 달 5~7일 본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민주당은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지역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을 실시해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를 본경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기대 후보와 권칠승 후보는 탈락했다.
민주당은 후보별 순위, 득표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는 다음 달 5~7일 본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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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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