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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내정자(왼쪽),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내정자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3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김 변호사를 예보공사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예보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로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김 내정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임했을 당시 진행됐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관련 재판을 맡기도 했다.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장에는 김은경(60)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청됐다.
이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금융당국 조직 개편을 구상했던 김 교수는 약 20년간 대학에서 일했고, 2020~2023년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처장을 지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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