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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에서 마주하는 전경까지 사진을 통해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강릉 심곡항해안도로
국내에서 바다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달릴 수 있는 구간이다. 뻗으면 닿을 듯한 동해의 파도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스쳐지나는 비현실적인뷰다.
(심곡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보은 말티재
숲길을 굽이쳐 올라가는 열두 굽이 고갯길이 매력적인 이곳, 말티재 전망대에 서면 구불구불한 도로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안산 시화방조제
서해 바다와 시화호를 끼고 달리는 11.2km의 직선 도로이다.시야를 가리는 건물 하나 없이 수평선 끝까지 뻗어 있어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동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에서 마주하는 전경까지 사진을 통해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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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IG mindol_pic, gloryroad_byh, spn1973_, dami_1213, soosoohaneul, sangchu_foto 님 제공 |
국내에서 바다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달릴 수 있는 구간이다. 뻗으면 닿을 듯한 동해의 파도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스쳐지나는 비현실적인뷰다.
(심곡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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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IG mindol_pic, gloryroad_byh, spn1973_, dami_1213, soosoohaneul, sangchu_foto 님 제공 |
숲길을 굽이쳐 올라가는 열두 굽이 고갯길이 매력적인 이곳, 말티재 전망대에 서면 구불구불한 도로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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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IG mindol_pic, gloryroad_byh, spn1973_, dami_1213, soosoohaneul, sangchu_foto 님 제공 |
서해 바다와 시화호를 끼고 달리는 11.2km의 직선 도로이다.시야를 가리는 건물 하나 없이 수평선 끝까지 뻗어 있어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동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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