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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 사망, 하루 전 장국영 사진 게재 시그널이었나

기사승인 2026.02.11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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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사진@정은우sns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루전에는 자신의 SNS에 고 장국영,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다 돌아가신 분들 사진 올려놓은 거 보니 준비하신 건가”, “시그널이었는데 아무도 몰랐군요”라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다.
 
인천 출신인 정은우는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06년 모델로 처음 데뷔해 그해 KBS2 단막극 ‘드라마시티 - 이별보다 아름다운 사랑’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하나’, ‘낯선 사람’,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유작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13일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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