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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청량리 시장은 남대문시장에 이어, ‘전통시장 명소화’ 두 번째 사업으로 서울시는 8가지 사업을 준비했다.
답답했던 아케이드는 166m '에코 플랫폼'으로, 방치됐던 근대 한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되살아 난다.
한옥 카페, 스테이, 열린 보행공간까지 더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메가마켓'으로 거듭날 것이다.
오 시장은 “ 청량리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상인과 시민 모두를 위해 서울시가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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