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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청량리 전통시장 방문

기사승인 2026.03.24  15: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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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평일 3~5만 명, 주말 10만 명이 찾는 동북권 최대 상권인 청량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250명 상인의 목소리를 들었다.
 
청량리 시장은 남대문시장에 이어, ‘전통시장 명소화’ 두 번째 사업으로 서울시는 8가지 사업을 준비했다.
 
답답했던 아케이드는 166m '에코 플랫폼'으로, 방치됐던 근대 한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되살아 난다.
 
한옥 카페, 스테이, 열린 보행공간까지 더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메가마켓'으로 거듭날 것이다.
 
오 시장은 “ 청량리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상인과 시민 모두를 위해 서울시가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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