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사진@해병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한·미 해병대 장병 500여 명과 마린온 헬기, K808 차륜형장갑차 등 다양한 전력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한·미 해병대의 상호 운용성 강화와 연합 전투수행능력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부대는 전장 리더십 훈련을 비롯해 산악지형 및 도시지역에서의 목표상 전투 훈련, K808 차륜형장갑차 전술적 운용 등의 지상훈련을 통해 연합 전투수행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병대는 “한·미 해병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원팀’으로서의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