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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이재명 민주당 독선에 대한 경고

기사승인 2026.06.16  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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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잠실 개표소 집회. 푸른한국닷컴
모든 대학들 민주주의 참정권침해로 규정 대대적 움직임
관리부실과 절차상 정당성 훼손에 대한 성명서 대자보 서명운동 전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동국대 120개 대학들이 참정권 침해규탄 대자보와 규탄 서명
 
부정선거가 제2의 4.19혁명 촉발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재명은 6.3 지방 선거는 4차례 56조 국민지원금 뿌려 매표행위로 승리 했지만 야당이 이긴 선거였다. 보수가 결집해서 지리멸렬하던 국민의 힘에 미원도 다시한번 외치며 뭉쳤다. 특히 2030이 이재명 6개 공소사건 벗어나기 위해 공소취하 특검법 만들어 이재명이 지명한 특검이 이재명 공소를 취하면 이재명은 모든 죄를 다 벗게 된다.여기에 분노한 2030 50%가 오세훈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결집에 이어 50여 투표구 투표용이 부족 부정선거가 사실로 들어나 국민혁명 불씨가되어 제2의 4,9혁명에 불을 댕겼다. 2030이 주축이 되어 모든 대학교 학생회가 동참하고 광화문 태극기 세력이 뭉치면 국活墟劉퓽 발동 이재명을 끌어내라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다급해지자 노택악 선관위원장이 사퇴 했지만 이로 끝날 일이 아니고 책임은 이재명에게 있다. 4.19 부정선거도 그 지휘자인 이기붕일가는 자살을 하고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로 끝이 났다
 
6.3 지방선거 이재명 민주당 독선에 대한 경고
 
이재명이 뿌린 4차에 걸친 지원금이 6·3 지방선거에 승리는 했지만 민심은 이재명과 민주당 독선적 국정운영에 대한 경고였다.
 
민주당은 16개 시도지사 중 12곳에서 승리했지만, 민심의 척도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했다는 정원오, 하정우 후보는 패했다. 서울에선 강남뿐 아니라 양천, 영등포, 동작, 강동처럼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 오세훈 시장이 승리했다. 경기도 일부 지역도 마찬가지였다. 부동산 민심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이재명은 부동산 문제에 대해 격한 어조, 공격적 태도로 언급해왔다.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볼 것”이라는 등 투표 당일에도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 안정은 모든 국민의 바람이다. 그러나 ‘장특공’ 폐지 등 대통령의 거칠고 위협적인 언사는 다주택자만이 아니라 실소유주들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부동산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민 입장에선 ‘장특공’을 폐지하면 최악의 경우 재산의 절반 이상이 준다. 현실에서는 대통령의 ‘말 폭탄’과 달리 다시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동시에 오르기 시작했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편 가르기식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안과 반발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한 원인이 됐다. 집값 안정은 거의 모두가 바라는 숙원 중 하나다. 그것이 성공하려면 주택이 대량 공급된다는 신뢰를 주면 된다. 현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야당 견해도 반영해야 한다.
 
6.3 지방선거 야당 국민을 개무시한 이재명과 민주당 심판
 
이재명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지만, 야당에 대해 “저질” “내 삶을 망치는 자들”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 수준” 같은 말을 했다. 민주당은 야당을 ‘투명인간’ 취급했고,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내란세력’으로 몰았다. 선거 직전까지 민주당은 각종 위헌적 법안들을 양산했고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게 부여하는 법안까지 발의했다. 이런 거칠고 일방적인 폭주를 국민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재명은 4일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공소 취소 같은 정치 분열을 멈추고 실용적이고 겸허하게 민생 정책에 집중해달라는 것이 선거 민심이다. 민주당은 입법·행정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장악했다. 국정운영 실패 때 져야할 책임도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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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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