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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지각,이유는 ‘어제 밤 잠을 못 자서’

기사승인 2020.09.23  2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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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사진@정은지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27)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해 박명수가 대신 오프닝을 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정은지는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생방송에 지각을 해 방송 오프닝을 '박명수의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대신 하게 했다.
 
박명수는 "정은지가 조금 늦는 것 같다. 부득이한 사정은 아니다. 주차장에 들어 왔다고 하니 무슨 일 때문에 늦었는지 들어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청취자들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스튜디오에 들어온 정은지는 "어제 잠을 못 잤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럼 이제 나는 가겠다"면서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홍보해 웃음을 선사했다.
 
걸 그룹 에이핑크 메인 보컬출신인 정은지는 드라마,예능,영화,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재능을 발휘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작년 7월1일부터 '가요광장' DJ를 맡았고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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