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사진@해군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제39대 해군참모총장으로 취임한 김경률 제독은 해사 47기로 임관 후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제5기뢰/상륙전단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국방정책 및 해상작전 전문가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우리 해군ㆍ해병대에 부여된 소명은 강한 해군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가의 번영과 안보를 지키는 것"이라며, '현존능력 강화로 준비태세 보장'와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능력 발전', '신뢰받고 자부심 강한 해군 구현'에 중점을 두고 지휘하겠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