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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5천만원,,2006년부터 꾸준한 선행

기사승인 2021.01.13  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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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방송인 유재석(48)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3일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은 "유재석이 지난 11일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 등 여성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의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의 6개월분 생리대, 여성청결제, 찜질팩, 파우치 등 용품이 담긴 생리대 키트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4월에도 지파운데이션에 5000만원을 기부, 500명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 키트를 지원했다.
 
유재석은 작년 초 코로나19 극복에 써 달라며 1억 원을 희망브리지에 기부했다.
 
또한 지난해 8월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유재석이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금액은 총 7억1천만 원에 달한다.
 
유재석은 2006년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 세월호 참사,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7년 포항 지진, 2019년 강원도 산불 등 재난·재해구호 캠페인 때마다 기부를 이어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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