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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 야구, 대만에 접전 끝에 패배

기사승인 2026.03.08  1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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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연장 10회말 4-5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대만에 지는 것이 일상사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한국 야구 대표팀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만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대5로 패했다.
 
6회말 김도영(KIA)의 역전 2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고, 8회말에도 김도영의 동점 2루타로 다시 숨을 붙였지만, 연장 10회초 결승점을 내준 뒤 끝내 따라잡지 못했다.
 
WBC에서 대만을 상대로 4전 전승을 이어오던 한국은 처음으로 대만에 덜미를 잡혔다. 그러나 최근 성적은 이날 패배를 포함해 최근 6경기에서 2승 4패로 뒤처져 있다.
 
같은 날 열리는 경기에서 호주가 일본에 질 경우, 한국이 9일 호주를 제압하면 한국과 대만, 호주가 2승 2패 동률이 된다.
 
이때는 한국, 대만, 호주 세 나라 간 맞대결에서 실점 수를 아웃카운트 수로 나눈 결과를 비교해 조 2위를 정한다.
 
이럴 경우 한국에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5점 차 이상으로 점수를 내면서, 상대에게 실점을 하지 않고 호주에 승리해야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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