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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과 수송 및 타격 전투기 외 3,500여 명의 해군과 해병대들로 구성된 제31 해병대 원정대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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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해병 원정대.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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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35B 전투기.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
미 해병원정대는 가장 먼저 적진에 상륙하거나 교전을 시작하는 부대라는 의미로 '창끝'(The Tip of the Spear)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해병대 보병대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해병원정대는F-35B 전투기로 내륙의 목표물 타격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TWZ는 "미 중부사령부의 추가 요청이 있을 경우 다른 상륙준비그룹도 중동 지역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미국이 이란의 핵심 석유수출 기지인 하르그섬을 공습한 것이 지상군 상륙의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이 일각에서 나온 가운데, 증파되는 미 해병대와 해군 병력이 어떤 임무를 맡게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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