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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확진,연예계에 이어 방송가 초비상

기사승인 2021.07.15  2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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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요한. 사진@김요한인스타그램
전 배구선수 김요한(36)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IHQ에 따르면 김요한은 전날 몸에 이상 증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김요한의 확진 소식에 IHQ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 중인 김구라 박명수 한혜진을 비롯해 출연자와 스태프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김요한은 인하대를 졸업하고 2007-2008 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LIG에 입단하였다. 2017년 6월 19일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로 이적하였다.대학시절인 2006년 국가대표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였다.
 
김요한은 2019년 3월 은퇴 이후 현재 게임회사에서 이사로 활동하면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브로' IHQ '리더의 연애' JTBC '뭉쳐야 쏜다'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연예계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확산하면서 초비상 상황을 맞이했다. 김요한의 확진판정에 방송가도 초비상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앞서 지난 13일 보이그룹 트레저의 멤버 도영(18)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같은 날 오전에는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서인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지난 4일에는 배우 차지연이 3일에는 방송인 임백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 인피니트 성규, 러블리즈 서지수, 느와르 김민혁 등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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