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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법죄자가 정권을 잡았으면 반성이라도 해야 하는데 범죄자 부부도둑 이재명은 자기죄를 감추려고 검찰청 폐지하고 사법부를 농락하더니 자기죄 변호하던 변호사를 요직에 기용했다.
대북방송은 폐지하고 북한 노동신문은 보라고 권장하고 유엔군 관할 DMZ를 내놓으라는 법을 만들고 휴전선을 남쪽으로 땡기더니 우리군을 무력화했다. 육사를 없애고 북한이 휴전선을 침범해도 먼저 사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눈만 뜨면 탄핵을 일삼더니 특검으로 반대파 숙청에 나서다.
이재명 민주당의 졸개들은 부정 부패비리에 성폭력까지 일삼고 있다. 이재명은 대장동 7800억 도둑질 해 먹고 검찰에 항소 포기를 지시했고 이재명 부인 김혜경 경기도법인카드로 살림살이 수억 국고를 손해 보게 했다.
최민희 방통위원장 딸 결혼식에 관련 업체까지 청첩장보내 100만원, 50만원 카메라에 찍혀 축의금으로 수십억을 받아챙겼다.
장경태 의원은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하고 2차 가해해서 여성은 “명백한 권력형 성범죄”라고 고소했다.
이학영 국회부의장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집 떼강도 출신이고 주식 차명거래 법사위원장 이춘석은 민주당 사퇴으로 면죄부를 받았다.
대통령 비서 김남국은 문진석의원 청탁으로 개인회사 회장 연봉 2억 김현지 인사청탁했다 들통이 났다.
통일교에서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1000만원 시계' 별도 1000만원 받아 채겼다 들통이나 물러났고 원내 대표 김병기와 이새명 신복 강선우의원 1억 공천헌금 받아 챙겼다
강선우 1억 공천 헌금 받아먹고 나좀 살려달라고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 돈거래’ 의혹에 대해 “너무 충격적이라 의원들이 멘붕에 빠져 있다”며 “이런 문제는 보수 정당, 국민의힘에나 있을 일 아닌가 생각을 해봤다”고 했다.
‘공천 돈거래’ 의혹은 여야를 가리지 않지만 선거에 이길 가능성이 높은 정당, 공천을 주는 국회의원의 숫자가 더 많은 정당에서 비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민주당은 지난 세 번의 총선에서 잇달아 승리지금은 국회를 장악하고 있다. 공정한 특검이 민주당 전체를 수사하면 돈거래 의혹은 강선우 의원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최근 정치 비리와 불법, 특혜·갑질 의혹 대부분은 민주당에서 불거졌다. 민주당 출신 이춘석 의원은 신고 재산이 4억원대 뿐인데 보좌관 명의로 12억원대 주식을 사고 팔았다. 김남국 전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논의하는 국회 상임위 회의장에서 코인 거래를 했다.
그는 대통령 비서관이 돼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밀실 인사 청탁 관련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에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장경태 의원은 성추행 의혹으로 고소됐다. 그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2차 가해’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최민희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딸 결혼식을 잡아 피감기관의 축의금을 받기도 했다. 이것이 문제되자 “매일 양자역학을 공부했다”고 해명했다. 이들중 탈당한 이춘석 의원을 제외하면 민주당 차원의 강력한 조치는 없었다.
부패와 비리는 권력이 있는 곳에 꼬이기 마련이다. 지금 민주당은 독재 권력을 갖고 있다. 최근 부패와 비리 의혹이 민주당에 집중된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허상에 빠져 있다. 거울속의 민주당 자화상은 폭탄들고 불속으로 뛰어든 자폭당이 되어가고 있다.2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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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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