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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사과, 팬들은“노엘은 스스로 힙합계를 떠나길 바란다”

기사승인 2021.09.20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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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가수 노엘(본명 장용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유명 래퍼인 노엘(21·본명 장용준)이 사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노엘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며 ”제가 받아야 하는 죗값은 모두 달게 받고, 조금 더 성숙한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노엘은 지난 18일 오후 10시30분쯤 무면허인 상태로 서울 서초구에서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노엘의 음주를 의심하고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했으나, 노엘은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박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엘은 2년 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시도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노엘이 사과를 했지만 20일 힙합 커뮤니티 등에는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노엘을 퇴출해야 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다.
 
연예매체 등에 따르면, 일부 힙합 팬들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명을 통해 “노엘은 두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으로 팬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겼으며 힙합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노엘은 스스로 힙합계를 떠나길 바라며 사법 기관은 법과 원칙에 따라 노엘을 일벌백계해달라”고 요청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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