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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이곳은 서울시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자 서남권 최초의 공립 미술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 8개 본·분관 체계 중 여덟 번째 공간이다.
서서울미술관은 새로운 매체와 언어를 실험하며 뉴미디어 아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동시에 서남권 지역 문화를 연구하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서울미술관은 금천구청 인근 금나래중앙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연면적 약 7,186㎡ 규모로 조성된 공간은 ‘공원 속 미술관’이라는 이름처럼 자연과 일상 사이에 놓인 것이 특징이다.
건물 외관은 물결처럼 흐르는 은빛 금속 파사드로 주변 풍경과 빛을 반사하며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른 색감을 만들어 내며, 내부공간은 1층에는 전시실과 미디어랩, 스튜디오, 카페가, 지하 1층에는 전시실과 다목적홀이 자리하며, 2층은 옥상정원으로 꾸며졌다.
개관 특별전으로 SeMA 퍼포먼스 <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등이 진행 중이며, 5월에는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등의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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