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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늦등이 아빠 되다,아들 동현이는 자식 뻘되는 동생 갖게 돼

기사승인 2021.09.23  22: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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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51)가 추석 연휴 직전 늦둥이 아빠가 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김구라가 추석 연휴 직전 득녀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BS파워FM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지상렬은 "동현 군이 일찍 결혼했으면 손주가 될 뻔했는데 아버지가 됐다"며 너스레를 떨며 "축하할 일"이라며 김구라를 축하했다.
 
지난해 12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한 김구라는 결혼 생활 약 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된 것이다. 래퍼로 활동 중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본명 김동현·23)에게는 23살의 나이 차를 가진 동생이 생겼다.
 
예정보다 빨리 태어난 아기는 현재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받는 중이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1993년 SBS 공채 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긴 무명 생활 끝에 인터넷 방송을 거쳐 TV 방송에 진출해 예능 등에서 진행자로 꾸준히 활약 중이다.
 
김구라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 2015년 8월 이혼했다. 이혼 당시 전 부인에게는 부채 17억여 원이 있았으며 김구라는 “동현엄마의 채무는 끝까지 제가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도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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