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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이혼 절차 진행 중 ‘***며느리는 좀 빼주세요’

기사승인 2021.10.07  22: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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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준 최정윤 부부
배우 최정윤(43)이 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최정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7일 최정윤이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자기소개란에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문장을 삭제했다.
 
앞서 최정윤은 “저는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 빼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정윤은 1996년 SBS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했다. 결혼 당시에는 KBS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에서 부유한 배경에 고학력 엘리트 커리우먼 커리우먼 차수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정윤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에서 여주인공 도연희 역으로 약 6년 만에 복귀해 열연을 펼쳤다.
 
2011년 박성경 이랜드 전 부회장의 장남이자 1998년 5인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 씨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6년 11월에는 첫 딸을 낳았다.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이랜드 그룹과 별개로 개인사업체를 운영한 윤태준은 2017년 거짓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띄우는 수법으로 수십억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5억원, 추징금 4억1천800여만원 선고를 받기도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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