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태완 결혼,신부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복면 가수' 다이아나

기사승인 2021.10.16  19:39:52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태완 결혼.사진@태완인스타그램
가수이자 '비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프로듀서 태완(본명 김태완ㆍ30)이 결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태완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16일 언론에“태완이 다이아나와 지난 5월 결혼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나는 2014년 '복면 가수' 콘셉트로 데뷔해 끈적한 음색과 도발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피비 알앤비' 장르로 신선한 충격을 줬다.
 
오랜 인연을 이어오던 태완과 다이아나는 결국 부부의 인연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다이아나의 데뷔곡 ‘다 들어줄게’를 함께 작사, 작곡했다.
 
태완은 2006년 1집 '어 러브 컨페션(A Love Confession)'를 내고 힙합 R&B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조PD, 거미, 휘성, 이현도, 마스터 우 등 유명 가수들에게 곡을 줬고 이수영, 이효리, 렉시, 이민우, 길건, 아이비 등의 음반에 보컬 디렉팅 및 피처링 참여를 한 바 있다.
 
태완은 비의 5집 '레이니즘'과 남성그룹 엠블랙의 프로듀서를 맡았다.그 인연으로 비가 결혼식 축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