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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감독 데뷔,첫 작품 영화 '보호자'오는 8월 15일 개봉 확정

기사승인 2023.07.06  2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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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50)의 감독으로서의 첫 작품 영화 '보호자'가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6일 '보호자'(감독 정우성) 측이 오는 8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우성은 석양 속 자동차에 기대고 있었다. 평범한 삶을 원하는 그의 앞에 어떤 위험천만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첫 장편 영화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보호자'는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2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인물의 감정을 드러내는 액션과 인상적인 촬영, 배우들의 호연이 눈에 띈다는 평가를 받은 '보호자'는 오는 8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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