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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앞 남문광장에서‘국가 비상 기도회’를 개최했다. 사진@최성환 |
[최성환 빅픽처 대표]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는 22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앞 남문광장에서 1만7000여 명(경찰 추산·15시 기준)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 비상 기도회’를 개최했다.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들고 집회에 참여한 시민은 3시간가량 진행한 기도회와 국민대회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절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전한길 1타 강사는 “전국 대학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2030에서 시작해 국민과 대학생이 화답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탄핵 반대 대전집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도 대전 동구청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등도 참석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최성환 gogodu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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