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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하극상,무한도전 무한상사 즐거운 회식 깨

기사승인 2012.01.14  18: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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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무한상사 직장인들의 에피소드를 다시 한 번 재연한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MBC '무한도전'이 지난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무한상사'가 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무한상사 신년맞이' 특집을 선보인다.

MBC ‘무한도전’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 초고속 승진한 부장 유재석, 어린 상사를 모시는 차장 박명수, 아직까지 결혼 못한 말년 과장 정준하, 오피스계의 패션 테러리스트 대리 정형돈, 동기지만 능력의 차이가 월등한 노홍철-하하 사원, 4년째 인턴 길의 2011년 마지막 업무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듯 점심 메뉴 고르기에 오전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한 뒤 오후부터 ‘2011 올해의 자랑스러운 무한인’을 선발하기 위해 유재석 부장과 1대1 면담을 진행했다.

이에 유재석 부장에게 어떻게든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던 사원들은 투표에서 스스로를 뽑기에 이르렀다. 결국 3번의 비밀투표만에 ‘올해의 무한인’이 선정됐다는 후문.

2011년 종무식을 마친 사원들은 송년회 회식 자리에서 유재석 부장이 입에 넣어 주는 쌈을 먹거나 편안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야자타임을 하는 등 위태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 때 만취한 박명수 차장의 하극상이 벌어져 즐거운(?) 회식 분위기가 한 번에 얼어붙기도 했다고.

특히 새해 첫 날, “오지 말라니까”라고 말하면서도 한복을 차려입고 부하직원을 맞이하는 유재석 부장의 집을 방문한 사원들은 올 한 해도 부장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 부장과 여섯 명의 직원들이 꾸미는 ‘무한상사 신년맞이 특집’은 1월14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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