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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소백산국립공원 안윤하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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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소백산국립공원 안윤하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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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소백산국립공원 안윤하 주임 |
능선 곳곳에 피어난 철쭉이 바람 따라 은은한 분홍빛을 더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철쭉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늦봄과 초여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자.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승인 2025.06.01 1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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