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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100억 수표로 새해인사, 복은 티아라가 제일 많이

기사승인 2012.01.23  00: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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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아라홈피
그룹 티아라가 100억 수표를 들고 독특한 새해 인사를 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티아라는 22일 공식 홈페이지에 모두 색동 한복을 입고 각자 개성넘치는 포즈로 독특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차례에 걸친 새해 인사 사진에서 1차 엔 돈다발과 플랜카드를 2차 사진엔 자기앞 수표 100억원이 그려진 큰 판넬을 들고 '새해 부자 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티아라 측은 "모두 똑같은 포즈로 전하는 새해 인사의 기본 틀을 깨고 싶었다"라며 모두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의 사진을 찍어봤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에 사용된 돈다발과 플래카드, 자기앞 수표는 모두 티아라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 100억수표 만큼의 복은 티아라가 받고 있다.

티아라는 올 1월 초 발표한 '러비더비'(Lovey-Dovey)로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 KBS 2TV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롤리폴리(Roly-Poly)'로 최고 음원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가수 4년차에 접어드는 티아라는 소속사 대표 김광수의 30년의 고집을 꺾고 팬클럽을 창단하는 기쁨도 누리게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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