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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초시,연합뉴스 |
매서운 강추위와 바닷바람이 불었으나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귀마개, 담요로 온몸을 감싼 채 새벽부터 나와 희망찬 새해 첫 태양이 떠오르기를 기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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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6.01.01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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