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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병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도 해병대 전 장병은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전방, 포항 등 작전지역에서 호국충성해병대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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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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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병대 |
해병대는 “병오년(丙午年)에도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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