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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세훈서울시장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6년 새해 첫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감사와 존경을 담아 참배했다.”며,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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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세훈서울시장페이스북 |
이어 “이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약자와 함께 걷고 매력으로 커가는 서울을 만들겠다.”면서 “동행과 성장의 선순환으로 더 밝은 미래를 열고,그 변화가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되도록서울시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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