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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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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숲의 얼굴에 함께 도시숲을 조성한 사람들의 손길과 정성이눈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 있다.
눈이 온다면 하얀 눈 위에 따뜻한 발자국 하나를 남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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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6.02.01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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