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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인기

기사승인 2026.02.27  16: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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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결혼한 장소라고 말해줄 거예요"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이 2026년을 맞아 올해만 506쌍이 예약을 마쳤을 정도로 예비 부부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종합 결혼 지원 체계 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100인 미만 ‘스몰웨딩’,‘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통 혼례’,‘친환경 웨딩’등 맞춤형 테마 웨딩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우수 협력업체를 15곳(기존 10곳)으로 늘려 선택의 폭을 넓히고, 표준약관 적용을 의무화해 예비 부부들이 안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남산, 한강 등 주요 명소 5곳에서 예식이 없는 시간대에 웨딩 촬영 장소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해당 장소에서 '첫 웨딩 촬영' 시 촬영비와 공간 연출을 지원하고 신규 예식장에서 '첫 예식'을 올리는 주인공에겐 최대 300만 원 연출비를 지원한다. 이어 서울시민 예비부부라면 기본 비품비(의자, 테이블 등) 100만 원 지원한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결혼식장은 북서울꿈의숲(창녕위궁재사), 서울수상레포츠센터 루프탑 웨딩홀, 매헌시민의숲, 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성북 예향재, 한방진흥센터, 남산 한남 웨딩가든,서울여성플라자 피움서울 등 10곳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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