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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육군사관학교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일(목)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된 ‘프랑스 대통령 방한 계기 보훈행사’에 육사 4학년 생도 3명과 프랑스 수탁생도 3명이 참석해 6.25전쟁에 참전했던 국군과 프랑스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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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육군사관학교 |
6.25전쟁 당시 프랑스는 보병 1개 대대를 파병하여 화살머리고지 전투, 지평리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원주지구 전투 등에서 중공군과 치열하게 싸웠고, 269명이 전사했다.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육사 생도들은 한불 수교 140주년의 의의를 이해하고, 6.25전쟁에 참전했던 프랑스 대대 군인들에 감사의 마음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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