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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9. 08 여야 대표 오찬 회동.사진@청와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청와대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여·야·정 민생 경제 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은 오는 7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대표와 오찬을 겸해 만난다.
정부에선 김민석 국무총리,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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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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