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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제모기 헤어드라이로 둔갑시켜 애정표현

기사승인 2012.07.07  2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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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화면

‘신사의 품격’ 김하늘이 다리 제모를 하다가 장동건에 걸리자 드라이라 계속 우겼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권혁찬) 13회에서 서이수(김하늘 분)는 다리 제모를 하다가 김도진(장동건 분)이 방문하자 드라이 하는 척 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서이수가 열심히 다리 제모에 집중 중 갑작스러운 김도진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서이수는 급히 제모기를 들어 머리를 말리는 척 하며 “나 지금 머리 말린다. 머리”라고 둘러댔다.

상황을 모를리 없는 김도진은 서이수의 임기응변이 귀엽다는 미소를 참지 못했다.

부끄러운 이수는 숨기 위해 황급히 방에 들어가자 뒤따라 들어간 도진에게 계속 제모기를 드라이라고 우겼다. 이에 도진은 “그럼 드라이라고 하는 걸로”라며 웃어 넘긴다.

도진은 그녀의 볼에 뽀뽀를 하며 사랑을 표현하자 기분이 좋아진 이수도 그의 입술에 뽀뽀로 화답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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