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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결혼, 나이 마흔에 상대는 11살 어린 연하남

기사승인 2013.06.05  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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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KBS 정세진 아나운서(40)가 11세 연하남과 결혼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정세진 아나운서는 6월 21일 압구정동 성당에서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 아나운서는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정 아나운서의 결혼은 늦은 나이에 적지 않은 나이차이가 나는 예비 신랑과의 결혼이란 점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KBS1 '9시 뉴스'의 앵커로 활약했으며, 'KBS 8 뉴스타임', '일요 스포츠쇼',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등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현재는 KBS1FM '노래의 날개 위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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