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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헌정농단 문 정권 심판!” “피의자 조국 장관 OUT!”

기사승인 2019.09.17  23: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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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추석 민심 국민보고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이상천 기자
황교안, “문 대통령, ‘남쪽 정부’라니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이해할 수 없다”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자유한국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심 보고대회’에서 ‘헌정농단 문재인 정권 심판’과 ‘피의자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는 총공세를 펼쳤다.
 
사진@이상천 기자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당원 및 우파 시민단체 회원 등 4,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가득 메운 가운데 ‘추석 민심 보고대회’를 열고, 부제목으로 붙여진 ‘위선자 조국 사퇴 촉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연신 ‘헌정농단 문 정권 심판!’, ‘헌정농단 조국 파면!’ 피켓을 들고 “문재인 사과!”, “조국 OUT!” 구호를 외쳤다.    

 자유한국당은 보고대회가 끝난 후 광화문으로 이동해 ‘헌정 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 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출범식을 열고 천만 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이상천 house@paran.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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