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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3일 리얼미터·에너지경제신문이 이날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9.7%p, 대전·세종·충청은 7.4%p, 서울 3.8%p 하락했다. 보수층(4.4%p), 중도층(3.1%p)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다.
반면, 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지지율이 8.1%p, 인천·경기 4.6%p, 광주·전라 2.9%p 상승했다.
보수층(2.2%p)과 중도층(2.1%p)에서도 지지율이 올랐다. 다만, 서울에선 4.9%p, 부산·울산·경남은 2.7%p 하락했다.
지난 20일 한국갤럽이 17~19일 18세 이상 1004명을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TK 지지율이 28%를 더불어민주당의 TK 지지율은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장 대표 취임 뒤 최저치로, 12·3 비상계엄 사태 1년 당시 조사된 12월 첫째 주 당 지지율(44%)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TK의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63%였다. 12월 첫째 주 긍정평가(49%)보다 14%포인트 올랐다. 여기에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 출마 가능성도 국민의힘을 압박하는 요인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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