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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보복 공습

기사승인 2026.03.28  2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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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 군은 이란 정권의 핵 노력에 묶인 아락 군수 공장 같은 주요 사이트를 공습해 이란 도시를 상승하는 거대한 파이어볼과 진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
트럼프“ 약함은 더 많은 폭력을 불러일으킨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오전(한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 50여 대의 미국과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번 주말 이란 목표물에 강력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테헤란의 민간인 지역을 겨냥한 탄도미사일의 직접적인 대응으로 군사 현장, 인프라, 핵 연계 시설을 폭격했다.
 
트럼프는 “이란의 최근 도발은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의 목표물과 함께 이스라엘을 강타했고, 사우디아라비아 기지에서 무고한 미군을 위태롭게 했다.”며 위와같이 보복 공습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 작전으로 시작된 2026년 이란 전쟁은 계속해서 격화되고 있다.”면서 “테헤란 정권은 반복적으로 민간인과 지역 동맹국을 겨냥하고 있으며 자체 핵 야망과 미사일 프로그램은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은 동맹국 공격이나 미국 인사에 대한 위협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력하고 단호한 행동만이 그들이 이해하는 언어다”며 “ 약함은 더 많은 폭력을 불러일으킨다.”고 했다.
 
그러면서 “ 미국과 동맹들은 명확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우리의 친구와 관심사에 대한 공격은 압도적인 힘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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