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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권력으로 김경수 조국 죄 덮으려다 시민혁명 촉발

기사승인 2019.10.05  21: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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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권력 뒤에 숨은 조국 김경수가 시민 혁명촉발


10월3일 보수단체 광화문집회. 사진@sbs화면캡처
문재인, 조국을 끌어안고 자폭하고 있고 국민들은 분열로 갈갈이 찢겨 망국의 길로 가고 있어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문재인 2년은 악몽정권 최악정권이었다. 제왕적 대통령 소리를 들었던 과거정부보다 더 독재가 도를 넘고 있다. 심지어 가족사기단 조국 죄를 덮으려 검찰을 압박하고 있다. 박근혜 2년 차 때 민정수석실 행정관 박관천이었다면 문재인 2년 차엔 민정수석실 특별감찰 수사관 김태우가 정권 실세 의혹을 폭로했다.  

김태우 수사관 폭로에 당시 조국민정수석은 “사태의 핵심은 김태우 행정요원이 자신의 비리 행위를 숨기고자 희대의 농간을 부리고 있다는 데 있다”며 “단언컨대 문재인 정부의 민정수석실은 이전 정부와 다르게 민간인을 사찰하거나 블랙리스트를 만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김태우 수사관 폭로가 사실로 드러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이 재판을 받고 있다.

희대의 농간은 김태우가 아닌 조국이 부렸다. ‘공익신고자’ 김태우의 폭로는 사실인 것을 조국이 권력으로 감추어오다 결국 가족사기단의 추한 모습이 드러났다

김태우 수사관에의 하면 조국이 드루킹의 주범 김경수의 죄를 권력으로 덮으려다 김태우 수사관이 폭로하자 김태우에 죄를 뒤집어씌운 인간이 조국이다. 대통령의 복심 김경수 경남지사의 특검수사를 반해한 것이 조국으로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즉각 조국의 드루킹 특검 개입 의혹을 수사해야 한다.조국은 김태우 때문에 국회 출석한 자리에서 “책략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국은 책략으로 진실을 속이려다 제 발등을 찍고 있다. 지금 문재인 독재 그늘에 가려 조국과 김경수 책략이 진실을 덮고 있다.

정의당 당원이며 조국동기동창인 동양대 진중권 교수마저 “신뢰하던 사람을 신뢰할 수 없게 됐다”며 윤리적으로 완전히 패닉 상태라고 했다. 김태우 폭로대로 “청와대는 문재인 정권에 코드 인사들의 비위는 묵인했다”는 김태우의 말대로 문재인 국정농단은 아직 감춰져 있다.

남북경협을 예상하고 북한 골재 채취 권한을 약속한 민주당 중진 의원이 누군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비리 의혹은 무엇인지 캐내야 한다.

대통령 주변 비리첩보를 조국이 보고받아 문재인의 비리를 알고 있어 문재인이 조국을 감싸고 있다는 말이 사실로 보인다. 문재인 홍위병은 검찰을 흔들고 야당은 무력한 상태다. 책략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조국이 거짓말이 될 때를 기다릴 수 없다. 시민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내란 조장하는 문재인

문재인 지지자들이 검찰 개혁과 조국수호를 외치는 집회는 조국의 죄를 덮자는 것이다. 조국파면을 촉구하는 야당 지지자들의 시위도 전국적으로 8곳에서 진행됐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앞으로 ‘윤석열 검찰’을 압박해 조국의 비리를 덮으려하자 분노한 국민들 300만이 문재인 조국 퇴진을 외지며 서울 도심을 메웠다. 문재인이 국민을 둘로 부열 내란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문재인이 검찰을 향해 ‘성찰과 절제’요구하며 조국수사에 압력을 가했다.

조국과 부인 정경심이 동양대 표창장 위조와 증거인멸 교사, 사모펀드 차명 투자 의혹 등 비리의 온상인데 검찰을 압박 이를 덮으려는 문재인과 민주당 외압 계속될 경우 분열과 갈등이 내란으로 비화될 것이다 문재인이 조국으로 인한 사회분열과 진영 간 극한 대치를 더 방치하면 내란이 혁명으로 바뀔 것이다.

문재인은 국정과제를 추진할 동력과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비리투성이 조국으로 검찰개혁을 한다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조국이 이념갈등의 촉매제역할을 하여 내란에서 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다.

개혁대상 적폐청산대산 조국과 문재인

문재인은 조국에게 "검찰 개혁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을 성찰해 달라"며 "특히 검찰은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적폐 수사라며 사람 4명이 자살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떼로 사냥하듯 할 때는 잘한다더니 조국 집 한번 압수수색했다고 검찰에 경고를 날린 것이다.

갑질한 재벌 가족 하나를 잡겠다고 대한민국 전 국가기관을 총동원해 이 잡듯 하면서 인권을 아예 말살해 결국 대한항공회장은 사망했다. 그 총책임자인 문재인이 인권을 말한다는 것이 어이가 없다.

조국집 압수수색 때 조국이 현장에 있던 검사와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자체가 위법이라 야당은 "직권남용으로 탄핵 사유"라며 검찰에 조국을 고발하자 민주당은 수사검사를 조국과 통화사실을 발표했다고 검찰에 고발했다 했다 사족사기단 조국은 범법 혐의에 앞서 파렴치한 행태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조국과 부인은 사문서위조를 밥 먹듯 했다.

상장위조, 사기장학금, 사기논문, 사기입학 위장이혼, 사기소송, 증거인멸 등 진실한 것은 단 하나라도 없다. 이런자의 수사를 방해하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고 세계의 조롱감이 되고 있다.

대해 국회답변에서 '국민들이 공정한 사회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고 있다'고 했던 총리가 하루 지나 '검찰이 무리한다.'고 입장을 바꿨다. 문재인이 조국을 끌어안고 자폭하고 있고 국민들은 분열로 갈갈이 찢겨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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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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