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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체포, 국가공무원연금을 현상금으로

기사승인 2011.01.15  20: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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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빈단, ‘종북세력 소탕 시민특공대’ 종북망언 기고한 김만복전국정원장 체포에 나선다.“


활빈단, ‘종북세력 소탕 시민특공대’  종북망언 기고한 김만복전국정원장 체포에 나선다.“
김정일 나팔수 김만복前국정원장 국보법 고발  및 시민 직접 체포해 北추방운동”
“홍정식단장 국가공무원연금으로 현상금 지급도..”

   
▲ 김만복이 원정 기고한 ‘반한친북(反韓親北)의 좌파(左派) 이론誌’인 일본 월간지 ‘세카이(世界)’ 2월호의 표지
지난 노무현 좌파정권 시절에 국가 최고정보기관의 수장(首長)인 국정원장을 지낸 김만복이 친북을 넘어 종북망언을 서슴치 않고 국가기강을 흔들고 있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4일 김전원장을 北으로 추방하기 위해 체포 검거에 나섰다.

활빈단은 작년에 北이 도발한 3·26 천안함 폭침을 침몰로 표기해 주장하고, 11·23 연평도 포격 영토침략도 연평패전으로 단정해 쓰고 이들 사건이 이명박 정부 탓이라며 김정일 괴뢰도당의 억지성 궤변을 복창하듯 비호해 거들면서 일본의 대표적 좌익 월간지인 반한친북‘세카이(世界)’ 2월호 기고를 통해 북 괴뢰정권의 나팔수 대변인 역할을 서슴치 않은 김만복의 노골적인 이적성(利敵性) 행위는 반정부차원을 넘어 국가반역죄에 해당한는 매국노라며 국보법 위반으로 대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14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국민행동본부 신년행사장에 모인 애국세력들과 행사 후 국가정보원 앞에서 국내외에 암약하는 간첩 외에 대놓고 활동하는 종북분자들이 더많이 널려 있다며 드넓게 깊히 뿌리내린 ‘종북세력 소탕 시민특공대’를 결성한다.

이어 활빈단은 국정원앞에서 北찬양세력 척결 시위 후 형소법212조에 의거 이들 반역사범들에 대해 직접 체포 검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활빈단은 33년전 北124군부대 소속 무장공비들의 청와대 기습작전을 시도한 1월 21일을 기해 국내외 5만여명의 고정간첩 소탕 등 적화세력 타도와 김정일추종세력 씨말리기 특공계획을 벌이며 ‘공비(共匪)소탕시민특공대 100일 작전’을 전개한다.

한편 활빈단은 김만복을 체포 검거하는 의인에겐 北포격도발로 폐허가 된 연평도로 전입해 서해5도NLL사수 국민행동을 실천하며 北민추협 결성과 연평호국안보통일원 개원을 준비 중인 홍정식단장이 관세공무원 퇴직 후 매월 지급 받는 국가공무원연금으로 포상금을 줄 요량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상천 리포터 house@paran.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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