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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투혼을 발휘하는 ‘미인’ 열창에 이승철 기립박수

기사승인 2011.10.15  1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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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랄라세션
독설가 이승철이 울라라세션에겐 “말이 필요 없다”는 최고의 심사평을 내놓았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3’ 생방송에서는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부제라는 부제로 TOP7의 경연이 열렸다.

울랄라세션은 출산을 이유로 경연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번째 멤버 이영진을 위해 ‘미인’을 선곡, 무대를 완성해 최고의 심사평을 받았다.

이승철은 울랄라세션 미인 무대가 끝난 후 “말이 필요 없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 무대 위에서 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에 심사위원 모두 감사와 경의의 박수를 보낸다”고 더 이상 나올 수 없는 호평을 보내며 기립박수를 쳤다.

윤미래와 윤종신 역시 “최고였다. 정말 잘 봤다” “울랄라세션은 멋진 연기자이자 엔터테이너다”라고 심사평을 내렸다.

울랄라세션은 슈퍼스타 세번째 슈퍼세이브를 예약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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