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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스윙베이비, 관객도 연예인도 감동

기사승인 2011.11.05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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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방송화면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의 울랄라세션이 최종 결승 진출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Mnet '슈퍼스타K3'(슈스케3) 6번째 생방송 무대가 11월 4일 오후 11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슈스케3' TOP3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은 전문패널 선정곡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생방송된 '슈스케3'에서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이 결승에 진출했고 투개월은 안타갑게 탈락했다.

버스커버스커는 보아의 'Valenti', 투개월은 럼블피쉬의 '예감좋은 날', 울랄라세션은 박진영의 'Swnig baby'를 열창했다.

박진영의 스윙 재즈풍의 곡 '스윙 베이비(Swing baby)'를 열창한 울랄라세션은 관객의 큰 호응을 받으며 연예인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연예인들은 자신의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 SNS를 통해 울랄라세션을 극찬했다.

정희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울랄라 울랄라.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팬입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배우 정성화 역시 "울랄라 이건 뭐! 유머, 그것을 묵직하게 하는 음악성!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깊이! 울랄라의 창건한 미래를 기원하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배우 박한별 역시 울랄라 세션의 첫 생방송 무대를 본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꺅. 울랄라세션 멋있어. '슈퍼스타K3' 정말 재밌어요"라며 울랄라세션의 팬임을 자청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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