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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하차, 군 입대 위해 만 29세 나이 꽉 차 더 이상 연기 불가능

기사승인 2020.07.10  2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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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가수 김호중(29)이 군 입대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라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김호중이 군 입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작진과 논의 끝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지난 6월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연기하고 재검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서 소속사는 "연기가 불가능하면 군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대 성악과를 중퇴한 김호중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성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 4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달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표했으며 군 입대와 상관없이 오는 8월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8일 친모의 굿 권유 금품 요구 논란에 대해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다"라고 약속하며 사과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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